분야 04 / 26매일 여는 링크

뉴스 링크모음 - 매일 아침 여는 공식 주소 28곳

아침에 눈을 뜨면 날씨 다음으로 뉴스를 여는 분이 많습니다. 이 뉴스 링크모음은 매일 소식을 확인하는 포털과 방송사, 신문사, 통신사 28곳의 공식 주소를 모아 원문으로 바로 들어가게 했습니다.

수록
28곳 공식 주소
매일 확인하는 것
아침 주요 뉴스, 속보, 날씨

뉴스 링크모음 공식 주소 28곳

포털에서 기사를 보다가 원문 매체를 직접 열면 더 많은 기사와 연재 기획을 볼 수 있습니다. 자주 읽는 매체 두세 곳을 정해 두면 매일 읽는 시간이 짧아집니다.

번호는 하루에 여는 일이 많은 순서로 편집자가 정한 차례입니다. 앞쪽 몇 곳만 즐겨찾기에 넣어도 대부분의 날은 충분하고, 나머지는 필요한 날 이 페이지에서 찾아 열면 됩니다.

처음이라면 네이버 뉴스, 다음 뉴스, MBC 뉴스 세 곳부터 열어 보고 손에 맞는 한 곳을 매일 쓰는 자리에 두세요. 코리아헤럴드, 조선일보는 기능이 조금 달라 필요가 분명한 날 고르기 좋습니다.

  1. 01네이버 뉴스news.naver.com언론사별·분야별 기사를 모아 보는 포털 뉴스
  2. 02다음 뉴스news.daum.net다음 뉴스 섹션
  3. 03MBC 뉴스imnews.imbc.comMBC 뉴스데스크와 영상 기사
  4. 04경향신문khan.co.kr경향신문 온라인
  5. 05JTBC 뉴스news.jtbc.co.krJTBC 뉴스룸과 팩트체크
  6. 06매일경제mk.co.kr매경 경제 뉴스
  7. 07중앙일보joongang.co.kr종합일간지 중앙일보
  8. 08코리아헤럴드koreaherald.com영어로 보는 한국 뉴스
  9. 09한겨레hani.co.kr종합일간지 한겨레
  10. 10YTNytn.co.kr24시간 뉴스 채널
  11. 11전자신문etnews.comIT 산업 뉴스
  12. 12SBS 뉴스news.sbs.co.krSBS 8뉴스와 온라인 기사
  13. 13조선일보chosun.com종합일간지 조선일보
  14. 14KBS 뉴스news.kbs.co.kr공영방송 뉴스 영상
  15. 15한국경제hankyung.com경제 전문 일간지
  16. 16연합뉴스yna.co.kr국가기간 통신사 속보
  17. 17동아일보donga.com우리 대표 종합일간지
  18. 18The Guardiantheguardian.com영국 일간지, 무료로 읽는 기사
  19. 19Reutersreuters.com세계 3대 통신사, 경제·국제 속보
  20. 20CNNedition.cnn.com미국 뉴스 채널
  21. 21BBC Newsbbc.com영국 BBC 국제 뉴스
  22. 22Bloombergbloomberg.com블룸버그 경제 뉴스
  23. 23Google 뉴스news.google.com구글 뉴스 모음
  24. 24NHK NEWSwww3.nhk.or.jp일본 공영방송 뉴스
  25. 25The Wall Street Journalwsj.com미국 경제지 WSJ
  26. 26AP Newsapnews.com미국 AP 통신
  27. 27Al Jazeeraaljazeera.com중동 기반 국제 뉴스
  28. 28The New York Timesnytimes.com미국 대표 일간지

매일 뉴스 링크를 여는 순간

매일 여는 곳은 시간이 지나면 손이 먼저 기억합니다. 그 습관이 생기기 전까지 참고할 만한 장면을 정리했습니다.

매일 여는 링크는 처음 며칠만 의식해서 열면 그다음부터는 손이 먼저 기억합니다. 아래 장면 가운데 내 하루와 닮은 것을 골라 그때 열 링크 한두 곳만 정해 두세요.

출근 전 주요 뉴스 훑기

포털 첫 화면이나 방송사 아침 뉴스 페이지에서 오늘 일어난 일을 짧게 확인합니다. 제목만 보지 말고 한두 건은 본문까지 읽어 보세요.

점심 무렵 경제와 시장 소식

한국경제나 매일경제 같은 경제지에서 금리, 환율, 주가 흐름을 보는 분이 많습니다.

저녁 다른 나라 소식

BBC News, Reuters, AP News처럼 통신사와 방송사에서 하루 동안의 세계 소식을 정리해 봅니다.

매일 뉴스 분야에서 챙기는 것은 대개 아침 주요 뉴스, 속보, 날씨입니다. 네이버 뉴스, 다음 뉴스, MBC 뉴스 세 곳을 번갈아 써 보고 가장 손에 맞는 한 곳을 매일 여는 자리에 두세요.

뉴스 링크 고를 때 비교할 세 가지

매일 읽을 뉴스 매체는 한 곳보다 성격이 다른 두세 곳을 함께 두는 편이 좋습니다.

  1. 속보와 정리 기사

    통신사는 빠른 속보에 강하고 신문사는 정리와 해설에 강합니다. 하루에 두 종류를 함께 읽으면 흐름이 잘 잡힙니다.

  2. 관점의 균형

    같은 사건을 다르게 다루는 매체를 나란히 읽어 보세요. 한 곳만 보면 시각이 한쪽으로 기울기 쉽습니다.

  3. 유료 기사와 구독

    일부 매체는 기사 일부를 유료로 운영합니다. 매일 읽는 곳이라면 구독 조건과 무료로 볼 수 있는 기사 수를 확인하세요.

후보 두 곳을 같은 날 번갈아 열어 보면 설명만으로는 알 수 없던 차이가 금방 드러납니다. 매일 쓸 곳이라면 첫 화면이 빨리 뜨는지도 꼭 봅니다.

뉴스 주소가 낯설거나 열리지 않을 때

유명 언론사 이름과 로고를 흉내 낸 가짜 기사가 메신저로 돌기도 합니다. 충격적인 제목의 링크는 주소창 도메인이 실제 언론사와 같은지 먼저 확인하세요.

로그인이나 결제가 필요한 곳은 다른 사람이 보내 준 링크 대신 이 목록이나 직접 저장한 즐겨찾기로 들어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화면이 비슷해도 주소창의 도메인이 다르면 아이디를 넣지 마세요.

앱과 웹 주소가 다르게 보이는 서비스도 있습니다. 앱은 공식 마켓에서 개발사 이름을 확인한 뒤 설치하면 됩니다.

뉴스 링크모음 자주 묻는 질문

뉴스 링크모음에 실린 매체는 어떤 기준으로 골랐나요?

오래 운영되고 공식 도메인이 분명한 포털, 방송사, 신문사, 통신사 위주로 골랐습니다. 특정 성향을 기준으로 고르지 않았습니다.

기사 원문이 열리지 않아요.

유료 기사이거나 매체가 주소 구조를 바꾼 경우일 수 있습니다. 매체 첫 화면에서 기사 제목으로 다시 검색해 보세요.

다른 나라 뉴스는 번역해서 볼 수 있나요?

브라우저 번역 기능을 쓰면 대부분 읽을 수 있습니다. 고유명사와 숫자는 원문과 함께 확인하세요.

뉴스 목록의 번호가 순위인가요?

방문자 수 같은 통계가 아니라 매일 여는 일이 많은 순서로 링크나라가 정한 차례입니다. 광고를 받고 순서를 바꾸지 않으며, 더 좋은 곳이라는 뜻도 아닙니다.

뉴스와 함께 매일 여는 분야

출근 전에 뉴스와 함께 보는 오늘 날씨는 지도·날씨·교통 링크모음에, 경제 기사를 읽고 바로 확인하는 시세는 금융 링크모음에 모았습니다. 정책 기사의 원문 자료가 궁금하면 공공기관·민원 링크모음도 함께 여세요. 자주 이어서 여는 분야끼리 묶어 두면 링크를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다른 분야는 링크모음 전체 목록에서 번호 순서대로 고를 수 있습니다.